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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26일 새누리당 앞 결의대회… 요구안 새누리당에 전달

농진청지부 / 2014-08-26 /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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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와 새누리당이 공무원 당사자를 배제한 채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 연계를 추진하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충재) 조합원들이 2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정부와 여당을 강력 규탄했다.


[기사전문보기 http://www.u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2]


이충재 위원장을 비롯 각 지역본부 본부장 및 조합원 등 500여 명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무원연금 개악 반대와 공적연금 국가책임 강화’를 요구했다.

공무원노조는 국민연금 상향지급 개정, 국가의 노후보장 책임, 공직사회 특수성을 보장한 개정 등 공적연금제도에 대한 올바른 개혁방향을 제시했다.

 

   
▲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500여 명은 26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공무원연금 개악 반대와 공적연금 국가책임 강화’ 결의대회를 열고 정부와 여당의 밀실 공무원연금 개악을 규탄했다.

 

이충재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현재 박근혜정부를 보면 세월호 참사로 고통받고 있는 유가족들과 이에 분노하고 있는 국민들을 경찰과 차벽으로 막고, 소통조차 하지 않으려 한다”며 “현 정부의 이미지는 ‘불통’과 ‘밀실’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 위원장은 “공무원연금 역시 당사자를 배제한 채 밀실에서 정부와 여당이 밀실에서 개악하려 한다”면서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공무원연금의 분수령이 될 것이다. 우리의 단결과 투쟁으로 끝까지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공동투쟁본부에 사학, 군인, 소방공무원들도 조만간 함께 할 것이다. 공무원노조를 중심으로 우리의 노후인 공무원연금 사수와 공적연금 강화를 꼭 쟁취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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