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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직원들의 의식구조와 문제

-..- / 2019-11-23 /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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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치 다를바 없다는데 이견이 없다.

한때 직협이나 노조가 활동할때 조금 나아진 듯 했지만 사이비 보수꼴통, 정권이라기도 보기 힘든 패거리들이 정권을 농단하면서 완전히 후진을 거듭하여 현재는 40년 전 보다 더 못하다는 소리도 나온다.

실력도 개판, 역량은 워낙 일천하여 그 바닥을 알 수 없단다.

이러면 이 조직이 왜 국가조직으로 머물고 있어야 하는가?

그 근본은 무지와 무식 오로지 과거 공뭔조직체에 충실한 사고 방식, 여전한 패거리 문화, 상대적으로 편하고도 편한 근무환경-타부처 국가직 공뭔들에 비해 너무나 편하고 좋다. 연구직 뿐만 아니라 행정직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곳, 그리고 계급이 깡패인 구태의연한 상명하복식 문화 잔존, 의식부재의 중간관리자, 이렇게 편하게 지내고 따박따박 월급 받을수 있게한 시스템. 

 

근본은 인사 시스템 사와 관이라는 이원화된 봉건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기 때문이다. 검찰 개혁이 진행되고 있다. 농진청도 이 썩어빠진 계급제도를 타파하지 않는다면 그 명줄을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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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 글 ]

  • 검찰개혁 (2019/11/25)
    그분이 오셨네요. 그러게요~~이 문제를 알면서도 안고치는 불치병이 되었네요. 이번기회에 다시한번 시도시도시도!!! 연구직에 무슨 계급이 이다지도 심하단 말인가!!!
  • -..- (2019/11/25)
    알면서 안 고친다기 보다 애초에 뭐가 뭔지 모를 정도의 무지몽매함이 있다고 보아야 겠지요. 이렇게 무지한 놈들이 어떻게 박사학위를 받을 수 있었을까? 의문시 됩니다. 허긴 일부 고참 연구직들은 학위 받을때 연구원들 철저히 이용해서 받은 넘들이 부지기 수 였으니. 영어로된 과학논문하나 제대로 못 읽는 놈이 영어로 된 논문을 자기가 썼다며 뻔뻔스레 하고 다니다 외국 학회에 가서 질문도 못 알아들어 완전 개망신 당한 경우도 있었으니 이게 도대체 어느적 시대 공뭔시스템인지.
  • 몰락이유 (2019/11/26)
    그래도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신주단지 모시듯 하는게 더 웃긴다. 무슨 근거로 관사제도 고수할까? 이대로라면 망한다해도 버틴다. 관이되면 기득권을 절대 놓치않으려는 것: 이게 청을 망치고 있다.
  • 전설살다 (2019/11/26)
    농진청 연구직의 변천사가 있습니다. 그 과정을 보면 무지몽매가 맞는거 같습니다. 81년 관사제도 변경할때 약 5억인가 예산이 남아서 예산절약 했다고 자랑하며 지방에 있는 사들에게 감사편지를 강제로 쓰라고 해다더이다. 총량의 파이도 모르고 제살깍아 개선했다고 하는 전설이 남아있고, 총량개념도 안지킨 자들이 무슨 공익을 위해서 일할까요? 어찌 농업을 위해서 일익을 담당할까?
  • 한세대 (2019/11/26)
    그 전설의 주인공 2명이 추진했다고 하더이다. 그 흔한 설명회도 없이 관들만 유리하게--- 아마도 유전자가 매국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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