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참여
조합원
자유
지회
신고
좋은글

뉴스

갑질에 부쳐

갑질퇴출 / 2019-11-17 / 33
[답변] / [수정] / [삭제]

정신 못차린 한심한 집구석.

아주 오래전에 노조에 힘이 실릴때 요즘 말로 갑질하던 넘들 상당수 눈치를 보며 살던 때가 있었는데..... 두번의 사이비 보수정권을 거치면 노조가 거의 와해되다 시피했고, 조합원 스스로 자기검열에 빠져 거의 목숨만 붙어 있던때에 그 잔당들이 살아나더니 기고만장, 안하무인으로 생쇼를 하고 있었다.

정권이 바뀌고 임기의 절반에 다달음에도 맹박이나 그네때 하던 모습 그대로라면 할말이 없다. 

정권의 힘을 기대하는 것은 감 떨어질날만 기다리는 우스운 꼴이고..

조합원들이 새롭게 자각하여 노동조합이 강해질때 이런 꼬라지는 사라질것 같다.

조합원들이여 의식하고 분노하라!

조합원들이여 단결하고 투쟁하라!



첨부 파일 :

[ 댓 글 ]

이름:

비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