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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현상의 부전자전

갑질물림 / 2019-11-04 / 494
[답변] / [수정] / [삭제]

농진청 갑질이 극에 도달하다.

대변인 갑질이 끝이 나기도 전에 심각한 갑질이 발생함.

 

그 애비가 해결을 하지 않자

자식선에서 갑질+성적모욕 등 발생 하였다.

윗물이 맑아야 아랬물도 맑을수가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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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 글 ]

  • 기록실 (2019/11/05)
    상전하전 말이지요. 정확하게는~ 청차장이 해결하지 않으니 아래로 내려가지. 갑질을 해결할 의지가 없다. 농진청!!!
  • 타산지석 (2019/11/05)
    또 어디야요??? 미친거 아냐~ 간이 부었지. 지금 세상에 배짱도 좋다. 3사 항공사 사장이 물러난걸~겁도 없나봐.
  • 어쩌다청 (2019/11/05)
    다른데도 갑질을 봐주었는데도 계속 이렇게~ 조직자체가 갑질시스템이라 그런가.
  • 공정일터 (2019/11/07)
    말단 사급에서 갑질이라?? 쉽지 않은데~어떻게? 말단이라고 바로 인사조치 했단다. 그렇다면, 대변인 갑질에 대한 대처는? 아무튼, 하여간, 어쨋든 불공정하다. 농진청의 근원적 문제이다. 왜일까!
  • 오리무중 (2019/11/07)
    본청 직원 갑질은 무엇? 노조는 왜 이케 조용한고? 무슨 죄길래, 전광석화 인사조치?
  • 치사~청 (2019/11/07)
    전광석화?? 맞네. 알지도 못하는 사이 -- 상황끝?? 정말 치사하네. 언제는 억장 터지게 해놓고! 이 또한 차별이다. 불공정~~곧 불법
  • 갑질평가 (2019/11/11)
    차장님~출장도 다녀오셨는데~ 대변인 갑질, 국협갑질~ 해결해야지요.
  • 포기각서 (2019/11/14)
    노조~~정신차려라!!! 농진청이 바뀔거라고는 생각을 포기하라! 갑질청이 갑질을 안하면~어떻게 되간??
  • 승진포기 (2019/11/14)
    포기각서??? 어디서 들어본 추억이 있는 단어?? 승진포기 각서~~ ㅎㅎㅎ 이제는 웃음을 받는다. 이것도 추억인가!!!
  • 승진안포기 (2019/11/23)
    이른바 승진포기각서? 진실은 이렇습니다. 농진청에서 단 한놈도 승진포기각서를 쓴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다만 승진심사서류제출 포기 각서를 쓴 것일 뿐. 그게 농진청 노조 일부 조합원들의 행태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승진하는데 비난할 필요는 없지만 어디 내놓기 정말 쪽 팔린 노오조의 역사. 그런 놈들은 두번 다시 노조를 입에 올리지 않기를 바라지만 술처먹고 무용담 처럼 시부리는 놈들이 있으니 이게 문제
  • 갑질해결 (2019/11/14)
    갑질은 기득권의 독점물이다. 그것을 어느순간 없애려니?? 잘 안된다. 청차장을 치고라도 가야만하는 필수과정이다. 그것을 고쳐야만 발전할수 있기 때문이다.
  • 주변에서 (2019/11/15)
    갑질! 정말 뻔뻔하다. 그동안 고위직 갑질의 뻔뻔함와 처리과정은 악마의 소굴이다. 그런데 말입니다. 국협 하위직 갑질은 뭡니까! 사과도 없어요. 뻔뻔함은 그대로 대물림 되네요. 연구사님 그렇게 뻔뻔해도 되는 겁니까???
  • 갑질교육 (2019/11/15)
    농진청에서 성희롱 교육을 12월에 또 한단다. 교육은 왜하냐? 처벌는 안하면서? 그러니까 요즘말로 쇼하고 있다는 말~~~말말~ 말같은 소리? 이히힝힝~~~
  • -..- (2019/11/23)
    농진청에서 실적 잡으려고 하는 일정중의 하나인 형식적인 일일뿐. 직원넘들 특히 간부이라는 넘들이 제대로 공부하고 각성해야 되는데 그저 초중고딩학교에서 의무적으로 하는 것 정도로 생각하니 갑질의 끝이 안보이는 거지요.
  • -..- (2019/11/23)
    그런걸 교육한다고 될 일인가? 직원들 상당수 수준이 쑤래기 이며 인권에 대한 개념이 무개념인데 한심한 수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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