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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고위층 비리

정보 / 2019-09-16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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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공무원 노동조합 일부 공무원이 공무원시험 조작사건 은폐에 앞장서고 있다.?
정의, 민주, 자유, 공정을 외치는 노동조합의 기본정신을 망각하고 비리간부를 보호해 주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부패가 근절되지 않는다.?
다음은 인터넷에 무차별 도배하는 폭로 내용입니다. 이 글을 선생님이 아는 사이트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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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이 검찰개혁을 간절히 원하는 진짜이유? ?사건은폐 주임검사의 출세전략 100%적중!?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도지사에게 공무원들이 반발이나 저항하는 것은 불가능이다. 그러나 현재 경남도청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따져보면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자유한국당이 지난 30년간 경남도지사를 독식했고 대부분의 공무원이 민주당에 부정적이고 차기 경남도지사는 다시 자유한국당이 차지할 것이다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민주당 김경수 도지사님께 조직적으로 저항하는 공무원들의 행태를 살펴보자.?

1. 자유한국당 경남도지사 30년 동안 각종비리가 있었겠지만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숨긴 사건들이 있을 것이다. 자유한국당(=한나라당) 경남도지사와 경남도청 고시계 공무원 5명을 공문서위조 및 동행사죄, 업무방해죄로 구속해야 하는데 경남도 10명의 공무원들이 경찰, 검찰, 법원에서 거짓말 하고 위증하여 22년째 숨겨오고 있다. 민주당 김경수 지사님이 경남도청에 입성해서 자신들의 비리를 손바닥 들여다 보듯이 알 수 있는 상황이 되자 똘똘뭉쳐서 조직적으로 저항하고 있다.?

(a) 제가 경남도청 홈피 '도지사에게 바란다'에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의 진실을 밝혀달라'고 2018.9.부터 민원을 접수하자 담당공무원이 '답변요청함' → '답변요청안함'(공문서 변조), 전화답변을 하지 않고 '전화답변완료'(공문서 허위기재)라고 '사건종결'하고, 김경수 지사님께 마치 민원이 해결된 것처럼 허위보고 함.?

민원접수번호; 0960, 10983, 11000, 11024?

(b) 경남도청 공무원 노동조합 홈피 자유게시판 '나도 한마디'?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폭로 글은 즉각 삭제하며 특정단어를 '금지단어'(성적조작,비리,채용비리 등)로 설정하여 아예 게시를 못 하도록 차단하고 있다. 경남도청 고위직 공무원들이 노동조합 홈피 관리자를 위협 또는 회유하여 노동조합에서 성적조작 사건이 이슈화되지 않도록 방해하고 있다.?

2. 김경수 지사님이 '발탁인사' 시행을 알리자 노동조합이 반대했는데, 언론은 '도지사와 노동조합의 대립구도'로 표현하여 마치 '도지사의 리더쉽'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 발탁인사를 시행한 후 문제점이 있으면 보완이나 시정을 하고 결과에 대해서는 도민들이 투표로서 심판하면 된다. 그리고 발탁인사 시행은 경남도청 내부적으로 토론과 회의 등을 통해 해결이 가능한 문제인데, 엄청난 사건이 발생한 것처럼 지상파 뉴스로 전국민에게 알릴만한 가치가 있는가??

3. 지사님이 직원 장례식에 '문상을 가지 않았다'고 지상파 뉴스로 전국민에게 알렸는데, 과연 이런 문제까지 전국민이 알아야 하는가??

4. 경남도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김경수 지사 때리기'를 통하여 '김경수 지사 조기 레임덕' 빠뜨리기의 목적이 있어 보인다.?

김경수 도지사 지도력을 폄훼하고 문재인 정권을 공격하려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5. (a)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가담자 5명 : 전부 9급 출신으로 부시장(3급), 부군수(4급)로 승진해서 출세했다. 언론은 9급에서 부시장, 부군수까지 승진하면 '신화창조'라고 표현한다.?

(b)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은폐 주임검사 : 1970~1990년대 사법고시 합격생은 s대 출신이 대부분이다. 98.3. 창원지검 정 ㅇㅇ 주임검사는 서울의? y명문대 출신으로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을 맡았다. 법과 원칙에 따라 경남도지사와 공무원 5명을 업무방해죄, 공문서위조 및 동행사죄로 구속하면 고위층에 찍혀 앞날이 암울하고 '무혐의 처분'으로 사건을 은폐하면 출세가도를 달릴 수 있다. 정 ㅇㅇ 검사는 후자를 선택했다. 대다수의 y대 출신이 s대에 밀려서 고위직 진출이 어렵듯이 정 ㅇㅇ 검사도 소위 한직을 맴돌다 사표냈다(사직인사; "고검과 외부 기관 파견을 전전하며 제대로 된 보직을 받지 못해 검찰을 떠나야 하나 고민하던 시절이었다”)?

그런데 사표내고 검찰을 떠났던 사람이 박근혜 정권에서 대검찰청 고위직(검사장급)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임명되자 '사법연수원 기수전통'으로 사표냈다. 현직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 하고 한직을 맴돌던 사람이 어떻게 최고위직으로 복귀할 수 있었을까??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가담자 5명이 부시장, 부군수로 승진하고 사건은폐 주임검사가 한직을 전전하고 퇴직했다가 검찰빅5로 '화려한 컴백'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을 밀어준 배후인물은 누구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팀은 배후인물을 충분히 추적할 수 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경남도지사실에 전화해서 김경수 지사님께 힘과 용기를 보태주시고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이 거짓이면 즉각 권혁철을 구속하여 더 이상 인터넷에 글을 올리지 못 하게 하라"고 촉구해서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참여해 주세요.?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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