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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조사 관련 뉴스와 농진청 개혁

뉴스 / 2019-08-21 /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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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갑질 조사 관련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266337

 

농진청은 뿌리부터 개혁 시켜야 된다. 이명박때 폐지문제 까지 나왔지만 결국 생존했다.

그런데 개혁이 되었느냐?

천만에 시간이 갈수록 이른바 민주 정권으로 바뀌었는데도 농진청 임원 일부는 더욱 퇴행적인 행동을 많이 해서 오죽하면 직원들 입에서 나이는 들어가는데 연구가 어려운게 아니고 시간이 갈수록 직장생활하기 더 어렵다고 하소연을 할까?

 

소위 중간관리자 급들의 역량도 상당히 낮고 인권이라는 사항은 전혀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너무 많다. 하위직들에 대한 태도 과거 시대같은 상명하복식이다.

이미 보도도 되었지만 직원들의  상당수가 무슨 징계를 받아도 받았다는 뉴스도 있다.

이러면 이 조직 말 다한것 아닌가?

 

아무리 공무원이라 하지만 개인의 인권도 존재하건만 이를 완전히 무시하고 거의 통제 당하는 느낌이 든다.

 

수십년 누적된 적폐를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조직.

힘없는 부서라서 그런지 청장 임기도 짧고 그 인사도 승진자리 또는 보은 인사같은 것으로 점철되어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자리다 보니 어느 청장이 책임을 지고 이 기관을 확실히 개혁 시킬수 있을까?

 

한국농업연구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내부 인적개혁과 인사시스템 개혁이 필수적이다.

내부 적폐를 철저히 청산해야 된다.

과거 한때 노조가 살아 있을 때는 갑질 문제는 많이 줄어 들었으나 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거치면서 법외노조로 내몰려 조직이 와해되다 시피하는 동안 농진청 임원들의 횡포가 극에 달했다고 보면 된다. 비단 갑질만의 문제 뿐만 아니라 가장 어두운 부분인 승진인사 이부분을 파헤치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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