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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농진청지부 “농진청 편파 감사, 갑질근절 역행”

전북도민 / 2019-06-13 /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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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 글 ]

  • 마음다스리기 (2019/06/13)
    농진청 관계자는 “가해자에 대해서는 현재 업무를 배제한 상태이고 곧 징계 절차가 끝나는 만큼 따로 말씀드릴 상황이 아니다”고 밝혔다. 기사 끝부분 이내용이 사실??
  • 꼼수9단 (2019/06/13)
    배제는 무슨? 앞으로 할지말지 모른다는 소리지!
  • 직장문화 (2019/06/14)
    차장님! 청장님!! 배짱이 좋으십니다. 공무원 갑질이라니요. 청와대에서 아무말 안하나요?
  • 감사감사 (2019/06/14)
    갑질도 갑질이거니와 편파감사는 뭐냐?? 제정신이냐?? 도대체 청장 호구로 만드는 자는 누굴까?? 누가 보좌하는가? 농진청은 알수가 없다.
  • 삼등감사 (2019/06/14)
    = 그 동안 ~ 책임자?? 1. 피해자. 2. 가해자(전대변인). 3. 감사실. 4. 청차장. 5. 대변인실. 6. 현대변인. 7. 운영지원과장. 8. 노사팀장, 9. 노동조합 = 지금 책임자: 1. 감사실장. 2. 차장. 3. 청장, 4. 운영지원과장. 5. 기획조정관실장 6. 노사팀장( 1, 4, 5, 6 은 한통속)
  • 수정제안 (2019/06/17)
    사실상 2. 차장, 3. 청장 도 같은 패거리다. 농진청의 실패원인은 이들이 한통속 이라는 거다. 왜 청차장이 기득권의 한패가 되는가. 물이 맑아질 기회가 없다.
  • 산너머 (2019/06/14)
    관계자는 누구요?? 업무배제 하겠다는 소리를 이렇게 하나요. 농진청 관계자는 “가해자에 대해서는 현재 업무를 배제한 상태이고 곧 징계 절차가 끝나는 만큼 따로 말씀드릴 상황이 아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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