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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청산할 생각없다

적폐청산 / 2019-04-29 / 327
[답변] / [수정] / [삭제]

농진청!!! 갑질청산할 생각없다.

그동안 조직비리를 밝히려다 오히려 탄압당하였다.

이른바 "계란으로 바위치기" 란 말로 결론된 것들이다.

 

농진청은 아직도 갑질청산할 의지가 없단다.

과연그런가 한걸음 들어가 보면

왜냐하면 과장급 갑질을 감사한다고 해놓고 봐주기 했다고한다.

과장급 갑질을 조직차원에서 즉, 최소한 차장책임으로 확대되었다.

급기야 조직비리로 차원이 높아진 셈이다.

 

그리고 급기야 피해자가 쓰러져 수술후 중환자실에 있단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대변인실이 나서서 감추기 바쁘다.

 

과거 식량원장 폭력비리도 감싸다가 불거지니까 바로 내린바 있다.

무슨짓인가? 정부에서는 갑질을 어떻게하면 막을까 전력하는데....

농진청은 거꾸로 가는가? 도대체 누가 책임지겠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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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 글 ]

  • 측은지심 (2019/04/29)
    한통속~~~청차장까지 한통속이라고라. 잘한다. B대변인 살리기! ㅋㅋ 일병 살리기는 있어도. 대변을 살린다고. 같이 대변되어야 되는디---- 한통속에서 .... 똥이나 뒤집어 쓴다고. 애휴. 난 안볼란다.
  • 동병상련 (2019/04/29)
    ㅍㅎㅎㅎㅎㅎ~~~ 더러워도 확인하는 사람이 있어야~
  • 관람가 (2019/04/29)
    노조는 뭐하는디. 왜케 조용한기야요. 같이 밀월여행이라도... ㅋㅋ
  • 은하철도 (2019/04/29)
    감사결과가 말해준거네요. 차장이 책임진다는 말이데. 차장이 그럴필요가...
  • 프로파일러 (2019/04/29)
    차장이 책임지려고 한 것이 아니고 모두 빠져나가려 한것이지요. 차장은 청에서 고수랍니다. 다만, 꼬리가 잡힌듯
  • 타산지석 (2019/04/29)
    본청은 지금 실수하고 있다. 구조상 어쩔수 없다. 왜냐면 기득권이라는게 하루 아침에 고칠수 있게 아니기 때문에. 아아 과거 식량원장 폭행사건이 떠오른다. 하지만, 이번엔 그때 정부와는 다르다. 호미로 막을걸 놓친거지.
  • 늦은해결 (2019/04/29)
    ㅂ대변이 잘못을 모르는거 같지 않아요. 사건을 계속 확대시키고 있으니까. 관계자에게 사과하고 청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하는게 도리이건만...이제라도 대오각성이..
  • 이해불가 (2019/04/29)
    b대변인이 어떤사람 인가요. 대단한 대변인이군요. 도대체 작금상황이 이해가 안가요. 대변인실 누군가 사실을 올려보시오.
  • 반성불가 (2019/04/29)
    대단한듯. 능수능란~ 당할자가 없는듯. 열정만? 남아있어 아마도 아무도 말릴수가 없다.
  • 정보국 (2019/04/29)
    전임 청차장도 완전신임~ 대변인실 직원모두 완전장악~ 대변인실 확대개편하고 무소불위~결과는 모름.
  • 구인광고 (2019/04/29)
    대변인실 직원이 필요합니다. 알려주시면 모두가 행복할듯.
  • 갑질이란 (2019/04/29)
    하위직 죽어나가도 기득권 지키기에 눈도 꿈쩍안하기. 잔인하다. 이것이 농진청 실상이란 말인가!!!
  • 통곡직원 (2019/04/29)
    세사람이 신고자고 말못한 피해자가 다수라고 하느데... 사람이 죽어가는데... 어찌 이럴수가 있나요. 대변인실 직원님들!!! 정신 차리세요. 피해가 얼마나 커져야 하나요. 너무합니다. 너무합니다. 직원님 너무 합니다. 얼마나 죽어야 하시는지요. 전대변인도 대단하지만, 직원도 아주 대단들하십니다. ㅠㅠㅠ수사해야하나.
  • 통곡의벽 (2019/04/29)
    누가 책임자?? 1. 피해자. 2. 가해자(전대변인). 3. 감사실. 4. 청차장. 5. 대변인실. 6. 현대변인. 7. 운영지원과장. 8. 노사팀장, 9. 노동조합 10. 전직원 등 따라서 이름하여 "내 탓이오". 하지만, 아무도 책임지는 자가 없다. 그럼으로 오호통재.
  • 통렬반성 (2019/04/29)
    어흐흐흐~~~~~~~~~~~~~~~~~~ 어쩌다가~~~으으으~~~~~~~~~~~~~ 이리돼나~~~모두 통곡의 벽으로~~~~~
  • 그날이오면 (2019/04/29)
    썩었네 썩었어... 이런 사례가 또 있을까? 다른 기관도 이런가요? 청장의 대외적 발언을 보면 의외구먼.. 차장이 원흉인가? 청차장보다 그 갑질인이 권력이 쎄구먼.. 이대로 지나면 농진청은 계속 구정물 권력자의 자발적 노예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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